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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살거나 둘이 산다면,
에너지바우처 정확히 얼마?
1인·2인 가구 연간 지원금 정리
가족 구성이 단출하다고 해서 받을 수 있는 게 적은 건 아닐까 걱정하셨을 텐데요. 1인 가구든 2인 가구든, 정해진 기준만 충족하면 정확하게 정해진 금액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오늘 두 가구 형태를 비교해서 정리해드릴게요.
내가 정확히 자격에 해당하는지 궁금하시다면, 본문을 보기 전에 먼저 확인해보셔도 좋습니다.
011인 가구 — 295,200원
혼자 사신다면 2026년 7월 1일부터 2027년 5월 31일까지 사용 가능한 295,200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1인 가구는 세대원이 본인 한 명뿐이라, 세대원 특성 기준(노인, 장애인, 임산부 등)을 본인이 직접 충족해야 한다는 점이 핵심이에요.
가족과 함께 받는 경우와 달리, 다른 가족이 대신 특성을 채워주는 구조가 아니기 때문에 본인 상황을 꼼꼼히 확인해보셔야 합니다.
022인 가구 — 407,500원
부부 둘이서 살거나, 부모님과 단둘이 사는 가구라면 407,500원을 받습니다. 1인 가구보다 약 11만 원 정도 더 받는 셈이에요.
- 차이점 — 2인 가구는 세대원 중 한 명만 특성 기준에 해당해도 됨
- 예시 — 본인은 특성에 안 맞아도, 배우자나 부모님이 노인 기준에 해당하면 충족
- 주의 — 등본상 함께 등재되어 있어야 한 가구로 산정됨
내 가구가 정확히 어느 쪽에 해당하는지 확인했다면, 신청 절차를 함께 확인해보세요.
03가구원 수, 정확히 어떻게 산정될까?
"1인 가구인지 2인 가구인지"는 실제로 같이 사는지가 아니라, 주민등록표 등본에 포함되는 세대원을 기준으로 산정됩니다. 가족과 실제로 같이 살아도 등본상 세대가 분리되어 있다면 1인 가구로 산정될 수 있어요.
반대로, 따로 살더라도 등본이 합쳐져 있다면 2인 이상 가구로 산정됩니다. 본인이 어느 쪽인지 헷갈린다면, 등본을 직접 발급받아 확인해보시는 게 가장 정확합니다.
04자주 묻는 질문







































